- 작성일
- 2026.03.26
- 작성자
- 원동현
- 조회수
- 49
신한대학교·경동대학교, 경기 RISE 기반 기후테크 육성 본격화.. 아산나눔재단 ‘2026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
신한대학교·경동대학교, 경기 RISE 기반 기후테크 육성 본격화
아산나눔재단 ‘2026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경기도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혁신을 이끌 기후테크 육성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양 대학은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운영하는 ‘2026 아산 유니버시티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에 선정되어, 기후위기 대응과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 현장에서 수업이나 행사를 통해 기후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 인재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창업을 연결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동대학교는 ‘기후위기와 환경보존(이재혁 교수)’ 교과를 운영하며, 신한대학교는 ‘소셜임팩트와 체인지메이커(고일권 교수)’ 교과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 RISE 컨소시엄 대학인 신한대학교와 경동대학교를 비롯해 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KAIST, 한양대학교 등 국내 주요 대학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후테크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는 경기 북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기후테크 교육과 사회혁신 역량 강화에 힘쓰고, 경동대학교는 환경보존과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문제해결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 대학은 탄소중립, 창업, 지역혁신을 연결하는 대학 주도의 기후테크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SPRING RISE 공동위원장)은 “이번 아산나눔재단의 기후테크 창업 문화 확산 사업 선정은 신한대학교와 경동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과 사회혁신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라며 “청년들이 기후위기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업과 혁신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 대학은 앞으로도 경기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산업계, 청년 창업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후테크 기반의 창업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